두시간 반후면 인나서 출근해야 하는데.. 일상깔작

이러고 있다 막...-ㅅ-;;

회사 가기 싫다.
어린애도 아닌데 막 싫다;;

월욜엔 차장님도 없고 임과장님도 없고 정과장님도 없고
월욜 저녁엔
젤 친하던 조과장님 퇴사한단 낭보 아닌 낭보를
다시 또, '공식적으로' 들어야한다.

아...
진짜 가기 싫다.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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